남성탈모

머리카락은 사람의 외모에 하나의 중요한 구성요소로 여겨집니다. 역사나 많은 문명 내내 머리카락은 미(美) 힘과 같은 긍정적인 신호와 연관 지어져 왔습니다. 4000년 이상 오래된 이집트의 고문서에도 그 당시 젊은 나이에 시작된 탈모에 대한 고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드로겐 탈모증라고도 알려진 남성형 탈모증는 남성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종류의 탈모증입니다. 유전적인 변화가 나타나면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결국 모발의 밀도가 감소합니다. 성장 단계에 있는 모낭의 밀도와 모발의 굵기가 줄어들어 두피가 노출되는 현상입니다.대머리 남성분들은 (I종이나 II종) 5알파 환원효소의 활동성 증가로 인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모발에 해로운 형태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는것이 원이의 한가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안드로겐 탈모는 순환하는 호르몬의 레벨의 증가뿐 아니라 외부적, 다른 유적적인 요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모발 재생에 첫번째 실질적 과학적 노력은 미녹시딜(로게인)이지만 이는 모발 성장을 자극할 뿐 탈모의 예방하거나 막지는 못한다고 알려졌습니다. II종 5알파 환원효소 억제물인 피나스테라이드(프로피시아)는 대머리 남성의 약 40%에게서 머리가 다시 자라는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I종과 II종 5알파 환원효소 둘 다를 목표로 하는 이중치료법인 새로운 약, 듀테스테라이드는 대머리 남성 90%에게서 어느 정도 머리가 다시 자라는 것으로 보여졌지만, 남성들의 유방 비대증이나 때때로 생식기능상실 등과 같은 부작용들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일반적으로 피나스테라이드와 미녹시딜을 처방해 치료하며, 효과를 증대 시키기 위해 자가혈 모발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저희 병원의 최문상 원장은 시카고, 뉴욕, 뉴저지, 토온토, 오타와 등에 위치한 모발재생 병원의 의료진에게 ‘자가혈 모발 재생술’을 교육하고, 임상적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가혈 모발 재생술은 최문상원장이 개발한 치료법으로, 두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낭을 자극하는 혈소판 농축 혈장(PRP)을 만들기 위해 소량의 혈액을 환자분으로부터 채취하고, 분리된 PRP를 활성화 시켜 두피에 주사한 뒤, 더마롤러로 자극을 주어, 모발의 재생을 촉진시킵니다.   
      
지난 여러 해 동안 저준위 레이저나 빛을 사용한 치료법인 광역동치료가 모발에 미치는 영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효과가 아직까지 사용될 수 있습니다. 
먼저 언급된, 5알파 환원효소는 전립선 확대와 전립선암을 유발하는데 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여러 역학관련 연구들은 비타민D의 결핍이 남성형 탈모증과 전립선암에 크게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고, ‘비타민D 결핍 – 탈모 – 전립선비대증 삼각관계’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한 연구들이 최근 더 많이 시작되었습니다. 피검사로 비타민D 결핍으로 판단된 남성은, 비타민D의 불균형을 바로잡음으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저희 병원 의료진과 특정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치료가능한 병인들과 잠재된 비정상적인 요인들을 체크합니다. 더불어, 탈모를 막기 위한 아래와 같은 혁신적인 치료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자가혈(PRP) 모발재생
  •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 약물치료 (프로페시아)
  • 광역동 모발 자극 요법
  • 비타민D 보충 요법
  • 모발 성장 촉진제
  • 영양 치료